블루스카이 공유용 자기소개



iridde. 이리떼를 생각하고 지었지만 읽고 싶은 대로 불러주셔도 좋습니다.

성인 퀘스처너리

1차벨 메인으로 종종 연뮤 / 미애니 / 독서 + ...

좋아하는 건 많은데 기력은 없는 직장인 잡덕 소비러. 대부분의 장르에서 애매오타쿠인 것 같지만 저는 그저 즐깁니다 상태로 계속하는 중

1차벨소 취향작

1차 BL: 나니에 작가님의 이야기를 좋아하고 그중에서 늑대와 석류를 제 취향의 근원으로 삼고 있습니다. 무리의 일원이 되실 분을 언제나 환영합니다. 

웹툰은 거의 봄툰붙박이. 현재는 배드애플(ing) 불쾌의미학/각침찬금금란(더 많아요)

벨드: 새빛남고 학생회 / 영로열스

오디오드라마는 관심작 생기면 들어요

독서: 장편보다는 단편집이 편하고, 국내소설도 좋아하지만 해외문학 읽는 비중이 더 높아요. 최근에는 동유럽 소설에 관심이 있고 스타니스와프 렘의 작품에 빠졌습니다. 독서 현황은 북플립 계정 deepdown에 기록합니다.

연뮤: 찍먹하고 싶은데 회전도느라 정신없는 중소극장 연뮤덕. 현재는 지방러 + 금전 이슈로 자주 못 보고 소식 느립니다. 기회가 있다면 주로 홍승안/황순종 배우 회차로 봅니다. 최애작은 윌리엄과 윌리엄의 윌리엄들.

미애니: 카르멘 산디에고 / 볼트론 / 아바타 아앙의 전설/ 쉬라 

그밖에: 회색도시 시리즈/ 정글북(디큐 애니메이션) / 굿플레이스 / 파워디지몬(02) / 트라이건(98) / 브링더러브 / 도둑의 별 / 22똥괭이네 / 에이티즈(홍중) / 엑스러브(우무티, 하루)

주의: 텍스트 한정으로 가리거나 못 보는 소재나 장르가 거의 없습니다. 민감한 소재는 블스에서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을 테지만 거부감 없음 ~ 즐깁니다의 범위가 꽤 넓습니다. 무관심하거나 덜 좋아하는 소재는 있어도 아쉬움을 넘어서서 소재 자체가 소위 말하는 지뢰인 경우는 크게 없는 편. 따라서 혹여나 제가 당신의 그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.

소수자/약자 혐오 지양합니다. 

이별은 메인 게시물 타래 참고해주세요.